출시기념 십일절 39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(트레드인 등 추가 행사 가격은 별도) 구매한 구입기 작성합니다.
타 노트북대비 장점을 쓰고싶은데, HW 성능 스펙이야 대부분 비교하고 가격대에 맞는 용도로 구매하실테니 넘어갑니다.
스펙으로 비교하기 힘든 부분을 체감상 적어본다면
- 레노버나 HP ASUS 등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높은 퀄리티
마감이 비슷한 가격대 타 브랜드 제품보다 당연 압도적입니다.
이 가격에 이정도 마감이 나오는게 신기하네요.
이만한 가격대에서는 플라스틱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재료로 가공해서 마감처리 해왔던 타 브랜드 제품과 달리
기본 재료부터 메탈이라 마감이 기대 이상으로 훌륭합니다.
만졌을떄 촉감이라던가, 제품 디자인상 빛에 반사되는 부분이 비슷한 가격대비 타 노트북보다 확실히 좋습니다.
특히 플라스틱 마감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힌지 부분이 약해서 파손되는 경우가 있는데 걱정이 좀 덜 할듯 싶네요.
성능은 높은 가격대의 노트북을 따라갈 수 없겠지만 제품 외관, 촉감, 마감 등에 있어서는 훨씬 비싼 상위 라인업이랑 별로 다를게 없다 느껴집니다.
실제로 이 모델이나 상위모델을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외관만으로 가격대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.
- 갤럭시 생태계
갤럭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 설치하고 반겨주는 갤럭시 생태계는
윈도우에 이런 UI 이런 SW가 있어? 좀 낮설었지만 이내 적응하고 참 편해졌다 생각합니다.
파일, 사진 하나 옮기기 위해서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내부 인터넷망을 빌려 옮긴다거나 이메일 카카오톡 등 다른 외부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옮기기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
하나같이 번거로운 문제, 용량의 문제, 카카오톡 사진이나 클라우드 이동시 사진 화질 열화라던가 보안문제 등
솔직히 귀찮고 걱정되는 부분입니다
하지만 삼성 갤럭시 핸드폰 사용중에 삼성 갤럭시북을 사용한다면 기본 SW에서 퀵 쉐어, 버즈 전환, Windows 연결, 스마트띵스 등 아무 번거로움이나 걱정없이 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. 삼성계정을 통한 동기화도 자동이고요.
핸드폰에서 먼저 봐서 익숙한 UI에 퀵 쉐어라던가 마우스로 사용하기,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, 웹캠 공유 등
별도 SW 설치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자주 쓰이고 정말 편합니다.
- 저는 노트북 쓰면서 AS 받을일이 있었나.. 생각하면 아직 없던 것 같습니다. 초기 불량을 제외하면 말이죠.
그래서 노트북 AS 부분에서 다른 브랜드와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, 삼성 서비스센터 망이야 말 할 것도 없겠죠?
갤럭시 스마트폰 액정을 꺠먹어 교체 AS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. 친절하게 그리고 빠르게 정확하게 AS 금방 처리되며
지방에 출장에 가있더라도, 제주도로 여행을 가 있더라도 전국 어디든 삼성 서비스센터는 금방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최고 장점이라 생각합니다.
11번가에서 판매중인 위 상품 바로가기> http://www.11st.co.kr/products/6944439546/share
출시기념이든 어떤 이름이든 또 이런 저렴한 가격에 이만한 노트북 많이 만들어 팔아주면 좋겠네요!
이상 2024.05 구매 삼성 갤럭시북4 NT750XGR-A31A 구입기를 마칩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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